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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 Dry
가격대 1만원이하 1~3만원 3~5만원 5~7만원 7~10만원 10~20만원 20만원이상

부에노스 아이네스 리져브 말백

  • 원산지 :아르헨티나
  • 종 류 : 레드와인
  • 용 량 : 750ml
  • 당 도 :
  • 정상가격 : 0원
  • 할인가격 : 0원

제품상세설명

아르헨티나의 와인 생산량은 세계 5위지만 양조기술이 낙후되고 자본이 영세하여 세계에 잘 알려지지 않았었다. 1970년대부터 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을 겪으면서 와인시장이 발달할 기회는 부족했다. 그러나 최근 경제적인 안정을 찾고 외부자본이 도입되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있다. 해발 9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안데스 산맥의 눈이 녹아 포도밭에 흐르기 때문에 가장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는 와인으로 꼽힌다.

아르헨티나 와인의 역사는 칠레와 유사하며 칠레와 같이 15세기 중반부터 스페인에 의해 포도나무가 심어졌다. 이 때 심어진 품종은 칠레에서는 파이스, 아르헨티나에서는 크리오야 치카라고 부르는 품종이었다. 이 품종이 300년간 재배되었으나 1820년부터 스페인 식민지 통치가 끝나고 유럽으로부터 각기 자기나라의 포도와 와인제조 기법이 들어오게 된다. 1853년에는 프랑스인이 농업학교를 설립하여 포도 재배 기술을 전파하였으며 1880년 수로가 개발되어 사막지대에도 수분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강수량은 적지만, 포도재배에 적당한 기후와 온도를 가지며 배수에 용이한 토양을 지니기 때문에 매우 건강한 포도나무를 가진다.

주변국인 칠레가 발빠르게 세계 시장에 진입할 때 아르헨티나는 칠레보다 5배나 많은 와인 생산량을 가지면서도 수출시장에 진입하지 못했다. 그러나 칠레와인과 비슷한 특징을 가지기 때문에 최근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주요 와인 생산지역은 5개로 나뉘는데 멘도사(Mendoza), 산 후엔(San Juan), 라 리오하(La Rioja), 리오 네그로(Rio Negro), 살타(Salta)이며 이 중 멘도사는 아르헨티나의 90% 이상 포도원을 가지고 있고 생산되는 와인들 중 70% 이상을 차지한다. 멘도사는 900~1,100m의 고지대에서 산악성 기후를 지니며 주로 말백이 재배된다. 산 후엔은 멘도사의 위쪽에 있으며 아페리티프 와인인 버머스, 뮈스카텔을 생산하며 라 리오하는 아르헨티나 중부지역에 있다. 리오 네그로는 가장 남쪽에 위치한 와인산지로 화이트와인의 명산지다. 살타는 북부에 위치하였고 가장 오래된 전통있는 와인산지로 가파야타 계곡 일대가 유명하다.

아르헨티나의 포도품종은 말벡(Malbec), 시라(Syrah), 템프라니오(Tempranillo)가 생산되며 대부분 블렌딩 와인이다. 보르도 와인기술이 주로 도입되었으며 말벡 품종이 주요 블랜딩 품종이다. 아르헨티나 와인은 신선한 맛 보다는 구운 냄새가 나고 독특한 향이 난다.

아르헨티나는 영국, 프랑스, 칠레, 스위스, 네덜란드, 스페인, 포르투갈 등의 외국자본이 많이 들어와 회사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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